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예방접종은 광견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애완견 등 지역내에서 사육되는 개 9800마리를 대상으로 한다.
예방접종은 각 읍면동별 지정병원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받을 수 있으며, 기간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을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역별 지정병원은 ▲오포읍-애플펫(726-4800), 모란(오포점)(763-8825) ▲초월읍-이솝(768-8820) ▲실촌읍-행복(761-9394) ▲도척면-신장가축(761-2014) ▲퇴촌?남종면-퇴촌(768-7585) ▲중부면-금강(763-0170) ▲경안동-모란(767-7588) ▲송정동-그랜드(766-1475) ▲광남동-푸른(764-3033) 병원이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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