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센터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소비자들에게 먹을거리 불신풍조를 해소코자 지역내 체험장인 두래공원(광사동), 맹골사랑(남면)에서 가정 식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직접 담궈 가져가는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체험재료비를 체험자에게 직접 부담시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토록 했다.
이 외에도 지역 내에서 직접 생산한 양주 골 딸기 등 우수 농산물을 연계해 체험객과 직거래를 추진함으로써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녹색 식생활 운동’으로 알타리무 김치, 김장배추 담그기 등 3회에 걸쳐 체험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시민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15일 두래공원과 맹골사랑에서 '발효음식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시민들이 모여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직접 담가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