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성남시의회 시민개방회의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중앙정부의 지방자치행정 관리경험과 실제 경기도에서 수행했던 지방행정의 경험을 통해 단체장이 진취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해야 지역발전이 이뤄진다”며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과 기회를 가진 성남시를 30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경륜, 그리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반드시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 후보는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생활의 시작을 지난 1982년 성남시 감사실장으로 출발하며 성남시와 첫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행정자치부, 대통령비서실, 연천군수, 경기도 기획관리실장, 여성부 차관 등을 지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통하는 황 후보는 부인 이동숙씨와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분당에 거주하고 있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