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르면 올 7월 농촌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시설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지난 2월26일 경기도로부터 기본계획을 승인받은데 이어 이같이 실시설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주읍 연라리 일원에 추진 중인 여주 농촌테마파크는 8만4593㎡(2만5589평) 규모의 사계절 휴양?레저?체험?판매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주 농촌테마파크는 크게 전통음식?숙박시설, Farmer's Market, 테마체험시설, 기타시설 등으로 꾸며질 계획으로 총 14동의 건물이 들어서며, 아울러 찜질방, 판매장, 생태천, 사계절 썰매장, 다랭이논, 건강 유실원 등도 자리한다.
군은 금번 여주 농촌테마파크 건립을 통해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전국 유일의 쌀 산업특구인 여주 농업의 명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예정 부지가 관광객 접근 및 주변 관광지와 연계가 용이하다”며, “여주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함께 도시민은 친환경, 청청, 웰빙 체험과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도-농간 아름다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