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의 집계에 따르면, ‘미인도’는 3일까지 전국 누적관객수 193만296명을 기록했다. 상업영화 성공 기준인 200만명은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미인도’는 지난 주말 신작 ‘순정만화’에 밀려 주춤했지만 다시 정상으로 점프했다. 1~2일 주중 이틀간 7만1527명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 주중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기록도 세웠다.
개봉 4주째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데는 ‘주부 관객의 힘’이 크다.
에로틱 사극에 대한 관심과 입소문이 자자한 ‘미인도’다. 평일 낮 시간대 현장 판매율이 유독 높다는 점에서도 주부 관객들의 티켓 파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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