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의 알려지지 않은 그림으로 위작을 양산하는 실체를 밝힌다.
‘빨래터’는 지난해 5월 서울옥션에서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가인 45억2000만원에 낙찰된 작품이다. 그러나 ‘아트레이드’가 1월 창간호를 통해 위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진위 시비에 휘말렸다. 서울옥션은 아트레이드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진행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수근 유작전’을 통해 1965년 세상에 알려진 그림은 79점이지만, 한 도록에는 박수근의 그림이 249점이나 실려 있다. 출처가 불분명한 수많은 그림이 ‘진작’으로 공인을 받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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