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어제 납북자가족모임 등 일부 민간단체들이 임진각에서 대북 전단 100만장을 살포했다”며 “정부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전단을 살포한데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는 관련 단체들에게 남북간 합의 정신과 현재 남북관계 상황을 고려할 때 대북 전단 살포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상황을 설명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전단 살포 자제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에는 지금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단체들에게 살포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며 “정부는 계속해서 요청하는 한편 법적인 문제 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