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쫓는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그를 돕는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의 이야기다.
엄지원(31)은 수사에 필요한 발명품을 만들어주는 숨은 조력자 ‘순덕’ 역을 맡았다.
단서라고는 일본의 가라쿠리 인형뿐인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영화는 1910년대가 배경이다. 당시의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 부산 다대포항에서 약 4개월 간 찍었다.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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