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의원은 29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중요한 건 우리 앞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지 이재오 전 의원의 복귀설이 이슈되는 것은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귀국일정은)전혀 확정된 일정이 아니며 이번 학기 말까지 강의를 계속 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일정 전혀 확정돼있지 않다”며 귀국설에 대해 일축했다.
특히 그는 이 의원 본인의 입장에 대해 “최근에는 (해외에)더 계시고 싶은 희망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귀국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본인도 고민을 하고 있다”며 “그러나 확정된 일정도 없으며 이 의원 본인도 자신의 문제가 이 와중에 이슈가 되는 걸 원치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만수 장관 및 현 경제팀의 교체에 대해 진 의원은 “앞으로 수년간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는 비관적인 전망 때문에 모두가 답답해서 제기하는 것이며 위기관리 능력이 필요한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지금 사람을 바꾸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피력했다. 또한 진 의원은 “여당 의원의 입장에서 정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오로지 지금 우리 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데 모두들 집중해야 될 때”라고 덧붙였다.
/고록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