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에 영화 ‘슈퍼맨’에 캐스팅돼 미국인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크리스토퍼 리브는 인생의 절정기였던 1995년 5월27일 승마경기장에서 낙마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됩니다. 그로부터 2004년 10월10일 사망할 때까지 그의 곁을 지켜준 사람은 아내 다나 리브였습니다.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다나 리브의 사랑은 전파를 타고 많은 사람들을 울렸습니다.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한결같이 사랑하겠느냐고 묻는 주례의 질문에 ‘예’라고 대답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병마와 싸우는 배우자의 곁은 지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리브 부부의 사랑은 ‘날마다 기쁨이고 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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