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은 광고회사 직원과 피겨스케이터의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다. 지난해 ‘커피프린스 1호점’의 작가 이정아씨와 이윤정 PD가 만든다.
윤계상은 광고기획자 ‘현태’를 연기한다. 탁월한 능력에 멋진 외모까지 갖춘 인물이다. 장난기 넘치고 늘 밝아 보이지만 순애보적이다.
민효린(22)를 사이에 두고 광고 크리에이터 ‘해윤’으로 나오는 이선균(33)과 3각관계를 이룬다.
이 PD는 “현태는 어린왕자 또는 뒷골목 소년 같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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