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은 6일 서울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노총각 딱지를 뗐다. 이들은 탤런트 심형탁(30)의 소개로 처음 만나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예식에 앞서 이창훈은 “신부가 어리지만,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다. 미래를 이 사람과 함께 나누면 두려울 게 없다고 생각했다”며 “어머니께 잘하는 신부의 모습에서 운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결혼식 사회는 탤런트 김석훈이 보고, 축가는 이승철(1부)과 인순이(2부)가 불렀다. 예식은 가든파티 형식의 비공개로 진행됐다.
7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뒤 서울 한남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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