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김진 씨의 ‘바람의 나라’(사진)는 고구려 초기 역사를 긴 호흡으로 풀어낸 역사 판타지 물이다. 1991년 연재를 시작해 올해 25권이 발간되기까지 18년간 비평적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원작만화는 100만부 이상 팔렸으며, 동명 온라인게임으로 만들어져 13년간 600여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뮤지컬과 소설로도 나왔으며, 올 가을 KBS에서 송일국 주연의 드라마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은 ‘빠삐에 친구들’은 EBS와 프랑스5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다. 캐릭터와 배경을 종이로 제작해 따뜻한 정서를 담아냈다.
최고의 캐릭터로는 ‘뽀롱뽀롱 뽀로로’가 3년 연속 수상했다.
2003년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해 전 세계 82개국으로 수출된 ‘뽀로로’는 뮤지컬 등으로 캐릭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2008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시상식은 9월 말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 페어 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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