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은 10월 2~12일 제41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품상, 촬영상, 연기상 등 메인 섹션 수상후보에 올랐다. 2009년 2월 제29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에서도 경쟁부문 후보가 됐다.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와 포르투갈의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벨기에의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힌다.
캐나다 양대 영화제인 제27회 밴쿠버영화제에서도 유일한 경쟁부문인 용호상 후보로 이름을 걸었다. 아시아 영화 중 신인감독 혹은 두 번째 작품을 찍은 감독에게 주는 상이다. ‘헨젤과 그레텔’은 ‘남극일기’에 이은 임 감독의 2번째 영화다.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비튼 잔혹동화다.
동화 속 결말을 뒤엎어 마녀의 숲 속에서 살며 겪는 이야기들을 독특하게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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