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는 “영화 ‘멘데이트-신이 주신 임무’의 개봉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입대 결정이 나 당황스럽다. 하지만 군대는 당연히 갔다와야 한다. 영화를 열심히 촬영했는데 끝을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사실을 숨긴 채 조용히 가려고 했는데 영화에 대한 책임감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차원에서 입대 전까지 최선을 다해 홍보활동을 하겠다”며 입대 전 영화 쇼케이스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에 함께 출연한 유다인(24)은 “갑작스러운 재희의 입대소식에 당황스럽지만 재희 몫까지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영화는 9월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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