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에픽하이, god, 이승철, 박정현 등의 조명 디렉터로 활약해온 김혁 감독과 이적, 토이, 바비킴의 공연 영상으로 주목받은 박훈규 감독이 넬의 공연을 명품 브랜드로 이끌 각오다.
김 감독은 “넬의 공연은 특유의 음악적 색깔로 자연스럽게 몰입토록 하는 힘을 가졌다. 지난 5년간 조명을 책임지면서 나도 팬이 될 정도로 매력적인 팀”이라고 칭찬했다. “영상과 조명의 조화를 통해 팬들의 관람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