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의 프로듀서로 란의 ‘어쩌다가’등을 만든 작곡가 이한민씨와 성시경의 ‘희재’,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등을 작사한 양재선씨의 작품이다.
또다른 곡 ‘러브 레터’는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린다.
이카는 14세 때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여러 기획사를 거친 이카는 지난해 현 소속사인 바이민에 둥지를 틀고 9년 만에 음반을 내놓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이은민 1집 ‘지겹죠’의 코러스, 수호의 ‘뷰티풀’피처링 참여 등으로 실력을 다져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