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의 프로듀서로 란의 ‘어쩌다가’등을 만든 작곡가 이한민씨와 성시경의 ‘희재’,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등을 작사한 양재선씨의 작품이다.
또다른 곡 ‘러브 레터’는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린다.
이카는 14세 때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여러 기획사를 거친 이카는 지난해 현 소속사인 바이민에 둥지를 틀고 9년 만에 음반을 내놓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이은민 1집 ‘지겹죠’의 코러스, 수호의 ‘뷰티풀’피처링 참여 등으로 실력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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