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29)가 전문킬러 앤절리나 졸리(33)의 도움을 받아 얼간이 청년에서 최고의 암살자 거듭나는 액션 스릴러 ‘원티드’는 개봉 2주째 1만5553명(총 147만5557명)을 모으며 2위에 랭크됐다.
설경구(40)와 정재영(38)의 ‘강철중: 공공의 적 1-1’은 개봉 3주째 1만418명(총 300만5828명)으로 3위로 내려 앉았다. 코미디 만화영화 ‘쿵푸 팬더’는 개봉 5주째 8777명(총 405만1251명)으로 4위를 달렸다.
북한 가정의 비극을 그린 ‘크로싱’은 개봉 2주째 6293명(총 43만1705명)이 봤다. 차인표(41)가 아들을 찾아 국경을 넘나드는 아버지로 등장한다. 5위에 이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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