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미스터리 서클은 지름이 200m에 달하는 대규모로 태양계와 DNA를 연상케 하는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로 형성됐다. 외계인 침입설, 인위적인 제작 등의 논란 속에 한국UFO협회는 물론 미스터리 동호회 등 수많은 사람들을 보령 현장에 끌어 모았다.
또한 국내 각급 미디어도 특종으로 다룰 정도로 화제가 됐지만 결국 해프닝으로 결론지어지게 됐다.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서태지가 대중과 음악과 관련한 메시지로써 소통하고 싶어한다”고 해명했다. “약 1년 전부터 준비해온 이번 미스터리 프로젝트는 서태지가 평상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 서클, UFO 등을 소재로 한 거대 티저 게임으로 여러 관련 동영상과 각종 문구 곳곳에 단서와 코드를 숨겨 배치해 놓고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게임을 제시한 것이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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