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정규앨범 ‘소우텐노 아이(蒼天의 愛)’발표에 맞춘 공연은 25일 도다시 문화회관에서 시작된다. 8월21일 도쿄 부도칸 마지막 무대까지 3개월 동안 이어지는 장정이다.
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등 8개 지구 18개 도시에서 30회 공연한다.
입장권은 이미 8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류시원은 “굉장히 무리한 스케줄이라 힘들기도 하지만 지난해 전국투어를 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