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정규앨범 ‘소우텐노 아이(蒼天의 愛)’발표에 맞춘 공연은 25일 도다시 문화회관에서 시작된다. 8월21일 도쿄 부도칸 마지막 무대까지 3개월 동안 이어지는 장정이다.
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등 8개 지구 18개 도시에서 30회 공연한다.
입장권은 이미 8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류시원은 “굉장히 무리한 스케줄이라 힘들기도 하지만 지난해 전국투어를 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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