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정규앨범 ‘소우텐노 아이(蒼天의 愛)’발표에 맞춘 공연은 25일 도다시 문화회관에서 시작된다. 8월21일 도쿄 부도칸 마지막 무대까지 3개월 동안 이어지는 장정이다.
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등 8개 지구 18개 도시에서 30회 공연한다.
입장권은 이미 8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류시원은 “굉장히 무리한 스케줄이라 힘들기도 하지만 지난해 전국투어를 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