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에서 ‘쿵푸팬더’(24.18%)를 제치고 55.5%를 기록, 1등을 했다. 인터파크 45.1%, 영화진흥위원회 54.66%, 씨즐 43.3%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영화가 개봉 전 예매 1위에 오른 것은 4월3일 개봉한 ‘GP506’이후 처음이다. 특히 맥스무비에서 한국영화가 예매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디워’이후 최초다.
‘강철중: 공공의적1-1’은 개봉 첫 주에 스크린 570여개를 확보, 박스오피스 정상정복을 벼르고 있다. 개봉 6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추격자’를 목표치로 잡았다. 설경구 등 주연배우들이 개봉 2주째까지 영화관을 찾아 관객들에게 무대인사하며 장기흥행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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