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곡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부른 ‘브레이브(Brave)’와 똑닮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실제로 두 노래, 특히 후렴구는 같은 곡이라 해도 무방할 만큼 흡사하기도 하다.
‘민망할 정도로 꼭 닮았다’, ‘번안곡인 줄 알았다’, ‘표절의 법적인 기준은 모르겠지만 누가 들어도 후렴구가 같지 않나’, ‘교묘하게 짜깁기 한 것 같다’, ‘가비앤제이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이다’ 는 가요 팬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이 노래를 공동작곡한 김도훈씨도 도마 위에 올랐다.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심을 받으며 파문을 부른 이효리의 ‘겟차’를 비롯, SG워너비의 ‘죄와 벌’등으로 걸핏하면 표절시비에 휘말려온 작곡가다.
판타지아의 ‘아이 빌리브’와 매우 유사하다고 지적 받은 가비앤제이의 옛 히트곡 ‘웃다가 눈물이 나죠’도 김씨가 작곡했다.
‘라이’표절논란에 대해 가비앤제이 소속사 측은 “잘 모르겠다. 리메이크나 샘플링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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