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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방송된 ‘따로 또 같이’에서 김국진은 “부부가 따로 여행한다는 것이 흥미로운 것 같다. 이상적인 여행”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미선이 “신혼인데 그런 이야기해도 되느냐. 강수지와 결혼한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자 김국진은 “결혼 4개월차”라며 수줍어했다.
김국진 강수지 부부의 신혼여행도 궁금해 했다. 김국진은 “지리산으로 2박 3일로 다녀왔다”고 알렸다. 박미선은 “강수지 산을 많이 안 좋아하는 걸로 안다. 누구 의견이었느냐. 좋아하더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그렇게 보면 된다. 그 친구(강수지)는 산과 바다가 좋은 걸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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