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길억(손현주 분)과 이혼 후 미국으로 떠났던 나미가 지난 10일 방송분에서 임신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나미 역을 맡은 변정민은 실제 임신 9개월에 접어든 만삭의 몸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조강지처 클럽’의 한 제작 관계자는 18일 “적어도 2주 안에는 아이 아빠가 누군지 밝혀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 전개상 중요한 열쇠가 될 비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변정민씨가 워낙 일을 하고 싶어해서 다시 출연하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현재 만삭의 몸이지만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변정민의 근황을 전했다.
‘조강지처 클럽’은 나미의 재등장과 복수와 길억의 사랑이 진척을 보이며 17일 방송분에서 29.7%(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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