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이징에 머물고 있는 손요는 17일 오후 3시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 근육통과 두통, 매스꺼움 등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손요는 연락이 끊긴 이유에 대해 ‘미수다’ 출연자 채리나와 마지막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고 휴대전화 배터리가 바닥났다”고 말했다.
지진 발생후 4박5일간 연락이 두절된 이유에 대해서는 “휴대전화기의 충전방식이 달라서 충전을 할수 없었고, 일반전화는 통신망 마비로 인해 통화가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손요는 연락이 두절됐을 당시 일부에서 중국여행서적 홍보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아니냐는 시각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
그는 “웬 노이즈마케팅이냐. 이 소식을 접한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엄청나다”고 분노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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