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는 지난 12일 한국에 입국해 13일 서울 동대문 인근의 아파트에서 가비엔제이의 정규 앨범 타이틀곡 ‘Life(가제)’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가비앤제이 소속사는 “비비안수가 이번 뮤직비디오에 사랑에 배신당한 여인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비비안 수가 출연하는 ‘Life(가제)’ 뮤직비디오는 이적의 ‘다행이다’, 클래지콰이의 ‘Come to me’, 러브홀릭의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을 만든 양진호 뮤직비디오 감독이 연출한다.
비비안 수는 1990년 대만 미소녀 예능컨테스트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배우,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비비안 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오는 14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오는 15일 음원사이트에 1년 6개월 만에 3집을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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