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신문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톰 크루즈의 아들 코너 크루즈가 영화 ‘세븐 파운즈’에 출연한다. 코너 크루즈는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의 10대 시절을 연기한다.
코너 크루즈는 대사는 없으나 윌 스미스의 어릴 적 모습을 위한 사진에 대부분 등장할 예정이다. 코너 크루즈는 이 배역에 뽑히기 위해 정식적인 절차를 밟았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톰은 아들을 자랑스럽다고 느낀다”며 “혼자서 해낸 것을 보고 자랑스러워 한다”고 전했다.
코너 크루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사이에서 입양한 아들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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