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사진)’가 MBC TV 월화 사극 ‘이산’을 제치고 주간 시청률 2위로 올라섰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는 3월31일~4월6일 방송된 ‘엄마가 뿔났다’의 한 주간 시청률을 27.2%로 집계했다.
지난주 2위 ‘이산’은 주간 시청률 25.1%를 올리며 3위로 떨어졌다.
‘엄마가 뿔났다’는 1주 전 27.3%, 2주 전 25.4%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다. 스타작가 김수현(65)씨가 극본을 쓰는 이 드라마는 가족관계에서 빚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을 담고 있다.
이순재(73) 백일섭(64) 김혜자(67) 강부자(67) 신은경(35) 류진(36) 김정현(32) 이유리(26) 등이 출연 중이다.
1위는 여전히 KBS 1TV ‘미우나 고우나’(39.1%)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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