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1st 프리미엄 이벤트 인 재팬’이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팬 1만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가수가 첫 이벤트를 부도칸에서 펼친다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팬미팅 개최를 기념해 1일 슈퍼주니어의 일본 홈페이지(avex.jp/superjunior)가 정식 오픈됐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일본 팬들을 위해 국내 음반을 현지에서 라이선스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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