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사랑티켓사무국은 ‘전국 사랑티켓’의 이용 대상이 기존의 일반관객 지원에서 소외계층 관객 집중지원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예술위는 “사랑티켓 수혜대상자를 아동·청소년(3~26세), 읍·면 거주자로 한정한 ‘사랑회원’과 65세 이상의 노인, 장애인, 군인, 실직자, 새터민, 주한 외국인근로자로 규정한 ‘나눔회원’으로 나눠 예산의 상당부분을 이들에게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사랑회원’에게는 티켓 가격은 공연은 단체 3000원, 개인 5000원이 지원된다. 전시는 개인과 단체 모두 1000원씩이며, ‘나눔회원’에게는 관람료가 전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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