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오빠만 믿어’와 신곡 ‘샤방샤방’등 2곡이다. 특히 ‘오빠만 믿어’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 측이 사용, 효과를 거둔 검증된 로고송이다.
박현빈은 2006년 5·31 지방선거 때도 데뷔곡 ‘빠라빠빠’를 개사, 후보자 685명의 로고송으로 불러 주목받았다.
선거 로고송은 히트곡의 노랫말을 고쳐 무명가수가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박현빈이 로고송을 무료로 노래한다고 하자 후보자들이 반색하며 나섰고 로고송 제작업체로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박현빈은 “선거 때마다 로고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지만 사실 정치는 잘 모른다. 하지만 갈수록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뉴스를 봤다. 이번에는 내가 부른 로고송으로 선거가 하나의 멋진 문화축제로 국민들에게 자리매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 노래를 로고송으로 사용한 후보자들이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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