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인사동 동이갤러리에서 ‘9개의 그림, 9개의 음악’전시를 시작했다.
3월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를 앞두고 가수 이미지를 벗고자 이름도 ‘이오타(iota)’로 바꿨다. 그리스어로 ‘나(I)’라는 뜻이다.
수아는 2005년 비, 배용준, 유재석 등의 초상화를 그려 주목받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수아가 화가지망생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수아는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갤러리를 지키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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