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미얀마군에게 납치당한 선교단을 람보와 함께 구출하는 용병 5명 중 하나인 ‘엔 주’를 연기했다. 영화 속에서도 한국인으로 설정됐다.
조용하지만 주어진 임무를 단호하게 처리하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팀 강은 UC버클리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부설 ART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2002년 ‘투웍스 노티스’, 2004년 ‘포가튼’등 영화와 TV시리즈, CF에서 활동해왔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28일 개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