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10일 설 연휴기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미우나 고우나’는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시청률에서도 6주 이상 1위를 달려온 드라마다.
이어 MBC TV ‘무한도전’이 28.8%로 2위, KBS 2TV ‘엄마가 뿔났다’가 25.8%로 3위에 랭크됐다.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의 시청률 승자는 MBC였다. ‘국제축구: 월드컵 3차 예선-대한민국 대 투르크메니스탄’가 22.6%로 1위, ‘특집 팔도 모창가수왕’이 17.4%로 2위, ‘특집 천기누설 무릎팍도사 VS 라디오스타’가 17.1%로 3위에 이름을 걸었다.
연휴 영화 중에서는 SBS TV ‘마파도2’가 17.1%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낳았고, MBC TV ‘상사부일체’(14%)와 MBC TV ‘조폭마누라3’(12.8%)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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