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공연’을 신설, 3월부터 월요일에도 콘서트홀, 리사이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달부터 대관신청을 받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오페라극장 리노베이션으로 인한 공연감소에 대비, 공연이 없었던 월요일에도 3월부터 음악당 문을 열 예정이다. 올 한 해 동안 관객증가와 수익증대를 위한 자구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월요일 공연은 금융업, 유통업, 자동차업계 등을 대상으로 한 기업콘서트를 추진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의 콘서트홀과 리사이틀홀 공연은 각 50회씩, 총 100회 더 열리게 된다.
5월부터는 야외 공연도 마련한다. 특설무대에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발레, 뮤지컬, 재즈 등을 올린다.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기획공연 40편 정도를 주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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