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그룹 ‘원더걸스’, 임정희(27), 민(17), G소울(20)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JYP 투어’ 미국 무대에 오른다.
29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3월8일 로스앤젤레스 윌턴 시어터에 선다. 이후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도 공연할 계획이다. 현지 한인들과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진영은 “지금은 내 콘서트 위주로 진행하지만 추후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뮤직 페스티벌로 키워나가기 위해 한국, 미국의 스태프들 모두가 밤낮없이 일하고 있다.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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