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18~20일 집계에 따르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이 기간 57만2052명을 모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164만9936명으로 입장권 수익만 37억4988만원을 거뒀다.
2위는 비공개 마케팅으로 제작 전부터 호기심을 일으킨 J J 에이브럼스 감독의 ‘클로버 필드’다. 29만946명(총 35만1196명)을 기록했다.
2주 연속 2위를 지킨 ‘무방비 도시’는 3위로 내려 앉았다. 그래도 20만9198명으로 3주 동안 140만8276명을 끌어모았다.
이 밖에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가 14만9209명(총 58만4735명)으로 4위, 김민희와 안소희가 주연한 ‘뜨거운 것이 좋아’가 12만9018명(총 50만2990명)으로 5위에 이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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