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콘서트 ‘센티멘털 시티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을 미국에서 재연한다.
LA 월셔 이벨 극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급 규모 공연장으로 한국 뮤지션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이소라와 성시경은 팝 음악의 본토인 미국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공연을 주최하는 좋은콘서트는 “미국에서의 첫 공연임에도 현지의 반응이 뜨거워 준비하는 우리도 놀라고 있다. 현지 파트너 측도 무척 고무돼 있다. 대사를 최대한 절제한 노래의 향연으로 관객의 마음을 적시는 공연이라는 점이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