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측은 “의학드라마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자료와 자문을 거쳐 제작, 방송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로 하여금 근거 없이 한의사들이 다루는 한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한 내용을 방송해 한의사들의 신용을 크게 훼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협의회는 ‘뉴하트’ 제작진이 드라마 방송 이후 고소인을 비롯한 한의사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6, 7부에서 문제가 된 장면은 재방송 등에서 삭제하기로 약속까지 했지만 인터넷서비스인 iMBC를 통한 재방송에서 문제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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