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시나리오 작가 최진영씨는 “‘6년째 연애중’이 표절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졌다”며 영화사 피카소필름과 박현진 감독 등을 상대로 영화상영금지 등을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최씨는 신청서에서 “2004년 5월 영화사측과 ‘연애7년차’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영화화하기로 합의했으나 최종 완성본을 건네자 원하는 대로 쓰지 않았다며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최씨는 ‘6년째 연애중’이란 제목으로 바뀌어 영화화 된 시나리오는 자신이 쓴 시나리오 내용과 세부 사항까지 거의 똑같다며 영화 소개 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을 시나리오 작가로 올려 놓은 것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행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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