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의 투자제공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일 개봉한 ‘식객’이 12일까지 전국에서 관객 300만명을 불러모았다고 밝혔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적은 제작비로 완성된 식객의 손익분기점은 150만명”이라며 “800만 관객을 동원한 ‘디워’, ‘화려한 휴가’를 제치고 수익률에서 두 작품을 능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식객’은 천재요리사 ‘성찬’(김강우)과 야심가 ‘봉주’(임원희)의 운명을 건 요리대결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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