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의 투자제공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일 개봉한 ‘식객’이 12일까지 전국에서 관객 300만명을 불러모았다고 밝혔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적은 제작비로 완성된 식객의 손익분기점은 150만명”이라며 “800만 관객을 동원한 ‘디워’, ‘화려한 휴가’를 제치고 수익률에서 두 작품을 능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식객’은 천재요리사 ‘성찬’(김강우)과 야심가 ‘봉주’(임원희)의 운명을 건 요리대결을 그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