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갑철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고요한 기(氣)의 윤회를 보여주는 듯하다.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로서 물질의 근원을 뜻하는 기(氣)는 그것이 모여지고 흩어짐에 따라 생명의 탄생과 끝 보여주기도 한다. 어둠과 밝음이 언제나 함께 하듯 삶도 죽음을 껴안고 있을 때만 진정으로 살아가는 삶인 것이다. 그는 이러한 우리들의 삶에 깊게 베인 기(氣)의 윤회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미사진미술관은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담아내는 사진가 이갑철의 사진을 통해 정제되지 않은 한국인의 무한한 생명력을 느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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