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전국투어 ‘퍼스트 아일랜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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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밴드 ‘FT아일랜드’가 음악실력 과시에 나선다. 데뷔 6개월 된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대형투어를 출발한다.

12월12일 대구에서 스타트, 10개 도시를 돈다. 일본에서도 단독공연을 연다. 2008년 1월5일에는 경기 성남실내체육관 무대에 오른다.

공연 성공을 우려하는 의견들도 있겠지만 인기와 실력을 감안했을 때 결코 무리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미 양파, SG워너비 등 대형가수들과 ‘빅4콘서트’를 함께한 바 있다.

전국투어의 타이틀은 ‘퍼스트 아일랜드’다. 멤버들과 팬이 만나 하나의 섬이 된다는 의미와 데뷔 후 첫 공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섯 멤버들 각각의 매력이 발산되는 특별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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