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부진 ‘얼렁뚱땅흥신소’ 종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19: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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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34)과 이민기(22)가 주연한 KBS 2TV 월화극 ‘얼렁뚱땅 흥신소’가 조용히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얼렁뚱땅 흥신소’최종회는 전국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시청률 4%로 출발, 방송 시간대가 겹치는 인기사극들에 밀려 기를 펴지 못했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이산’이 22.2%, SBS TV ‘왕과나’가 21%로 치열하게 경쟁했다.

12월3일부터 새 월화극 ‘못된 사랑’이 방송된다. 권상우, 이요원, 김성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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