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가수 비욕 첫 내한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2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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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16일 올림픽공원서 아이슬란드 가수 비욕(42·사진)이 내년 2월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비욕은 MTV어워드 3회 수상, 브릿어워드 4회 수상을 비롯해 12차례나 그래미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영화 ‘어둠 속의 댄서’에서 신들린 연기로 2000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 작곡자, 프로듀서로서 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약해온 다재다능한 만능엔터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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