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정진영, 독서 좋아할듯한 배우 1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20:06: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책을 가장 많이 읽을 것 같은 영화배우로 정진영(43)과 김윤진(34)이 지목됐다.

인터넷서점 예스24가 12~20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벌인 ‘책을 항상 즐겨볼 것 같은 영화배우’설문조사에서 남자배우 중에서는 정진영(32%), 여자배우 가운데는 김윤진(41%)이 1위에 올랐다.

남자 2위는 김상경(27%), 3위는 황정민(24%)이 차지했다.

여배우는 문근영·문소리(16%), 김혜수(14%), 박진희(12%) 순이었다.

예스24 측은 “정진영은 ‘그것이 알고 싶다’, ‘신화 속으로’ 등 TV 교양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인텔리적 이미지로 인식됐고 김윤진은 할리우드 진출경험을 담은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를 출간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