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등 6개 안건 심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오는 8일까지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문화·교육·경제·행정 등 각 분야에 걸친 상호 교류 및 우호협력을 위해 ‘강동구·영광군’ 양 도시 간 체결 진행 중인 자매결연 사전동의안을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처리될 예정이다.
임인택 의장은 “이번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안’ 등 구정운영 전반에 대해 구민의 알권리와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의회의 감시·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안건이 상정돼 있다”며 “의원들은 세심한 안건심의 등 의원으로서의 기본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집행부가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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