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의장은 이와 관련, 지난 5일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신지역창조를 위한 815구상 토론회’에 참석, 제1주제 ‘신지방행정 창조 815전략’의 토론자로 나서 “님비현상, 자치단체장의 랜드마크 지향 행정, 마구잡이식 공공시설 건립과 인적자원 증가 등의 폐해를 극복하는데 신지방행정 창조전략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서울의 경우 인구 천만의 도시로서 과거 행정구역을 5개 규모로 설정하는 방안이 논의된 적이 있는데 당리당략을 넘어서 글로벌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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