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동명칭및구역획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정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어 인근 개포동과의 행정구역 통합을 바라던 포이동 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 조례가 확정되면 현행 15개동에서 내년부터 14개동으로 줄어들게 되며, 포이동 주민 1만5000여명은 연말까지 주민등록 변경 등을 통해 내년부터 개포동 주민이 된다.
또한 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아무 제한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하게 하고 각종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주외국인 지원 조례안도 심사 처리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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