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동아시아 교통학회는 1994년 11월 결성된 단체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동아시아 15개국의 교통관계 전문가 1031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2년마다 회의를 개최해 연구 학술논문 발표와 우수정책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1995년 이후 7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 태국 등 4개국 도시에서 수상을 신청, 학회에서 정책을 평가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서울시가 수상하게 됐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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